대타자 박찬호




드디어 찬호 형님이 지명타자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.
뿌헐헐헐

엊그젠가 지명타자로 나서서 플라이 아웃 당했었는데 (방망이를 대긴 댔음.)

오늘 9회말 1:1 무사 1루 상황에 또 대타자로 나와서
이번엔 보내기 번트 성공 시켰네요.

현재 타율은 3할4푼5리 여전히 3할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

by 피캣 | 2006/07/02 16:17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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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초장펜도리 at 2006/07/03 01:30
그건 그렇고 내 컴터가 이상한거냐.. 왜 이 블로그 막 깨져있지?
Commented by 피캣 at 2006/07/03 06:11
나도 가끔 그렇게 보이더라. 괜찮을땐 괜찮고 막그러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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